우여곡절끝에 내일 출발합니다.

원래 7월 마지막주에 일본 갈 예정이었다가 회사 일 때문에 연기 됐고

다시 잡은 8월 둘째주에 제주도로 계획을 잡았다가 또 일때문에 연기 됐고

겨우겨우 내일 출발로 보름전에 준비 다 해놨는데

결국은 태풍이 코앞에 와 있군요.

아침 7시55분 비행기라 결항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짐 다 싸고

이제 쉬다가 자야겠네요.

아들놈이랑 간만에 물놀이 하려고 수영복도 샀는데 ㅠ.ㅠ

마지막날이라도 비 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둘빛2022.08.12

    비안올겁니다. 제가 빌어드릴께요....ㅎㅎㅎ 즐건 여행 하고 오세요...^^

  • 호습다2022.08.12

    저도내일가는데 ㅜㅜ 잘놀고와요 우리 비안오길 기도해야줘 ㅠㅠ

  • 두바다찬솔2022.08.12

    아침엔 괜찮을거예요~`저 11시 출발인디 걱정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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