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태어났을 때 밤 낮이 바뀌어서 언니를 정말 힘들게 했던 우리 조카 시은이~
이제 좀 컸다고 까르륵 웃기도 잘하고 밤에 10시 되면 잠도 잘 잡니다.
눈 떠 있음 얌전히 있진 못하지만 정말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 졌지요~
언니도 그 덕에 요즘은 좀 살만 한가 봅니다 ^^
첫조카라 그런지 정말 제 자식 같은 맘이 들더라구요~
앞으로로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랐음 좋겠어요 ㅎㅎ
7개월 된 우리 조카 시은이 칭찬 합니다.
내길 2022.06.15 댓글 1
솔길2022.08.12
조카 넘 이쁘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