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한지 1년이 한달 모자른 주부예요..
주부라하니 이상허네.. 그렇다고 새댁은 아니니..ㅠ
이제 조금 내가 사는 집에 익숙해지다보니..집이 워낙 단촐하여 화초를 시작했어요..
화초라 하기에도 모하네요..왜 수경식물있자나요..ㅎ
첨엔 걍 두면 잘자란데서 호야랑 무늬산호수랑 개운죽..요렇게 3가지 사서 놨는데..화초자체가 좀 안좋은 거였는지 3개월만에 무늬산호수가 말라 죽고 개운죽도 10개중에 5개 썩어 죽고..
근데 호야랑 나머지 개운죽5개는 잘 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홍페페 하나랑 아기 손같이 생긴..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무튼 2개 추가했어요..이번에는 잘 길러 봐야겠어요 ㅎ ㅎ
화초 키우기
덕이 2022.06.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