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생이지만, 지금은 직딩이라 할까요? 요즘 너무 힘들어서
주말에 혼자하는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골목골목마다 돌아 볼 예정이에요.
서울 올라온지 한 두달이 되어가는데 혼자지내고 해서 너무 지치고 힘든거같아요...
원래 이런 걸까요? 요즘은 카메라가 유일한 저의 친구에요 ㅜㅜ
그래서 어딜 가나 바로바로 sns에 올리곤 한답니다 아 저는 무선 어댑터 wu-1a를 가지고 있어서
바로 공유가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부모님에게 바로 보여드리고 한답니다.
다행이 wu-1a덕분에 저의 생생한 하루를 부모님께 보여줄수있네요.....화이팅~!!!!
마치 저와 wu-1a는 비슷한 것 같아요.. 이렇게 저랑 상황이 비슷한 사람들에게
위로와 사랑이 되어주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혼자 하는 여행 나의 친구 카메라와 함께~
고양이 2022.06.1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