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바쁜지....
18개월 아가랑 하루종일 지내는게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제 생활은 거의 없고 아이에게만신경써야 하니...
날로날로 커가는 우리 아가 보면 행복하긴하지만....
어느땐 우울해지네요....
이 세상의 아가 오키님들... 모두모두 힘내세요!!
오랫만에 들렸네요..
환히찬 2022.06.12 댓글 0
환히찬 2022.06.12 댓글 0
뭐가 그리 바쁜지....
18개월 아가랑 하루종일 지내는게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제 생활은 거의 없고 아이에게만신경써야 하니...
날로날로 커가는 우리 아가 보면 행복하긴하지만....
어느땐 우울해지네요....
이 세상의 아가 오키님들... 모두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