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삼일째
이곳은 참 좋네요. 나무냄새 흙냄새 많은 나비들 까마귀들까지 ^^
공기가 다르네요
묵고 있는 이방의 쾌쾌하고 알수없는 비릿한 냄새만 빼면 말이죠
환기를 아무리해도 없어지지 않는것 보니 이미 오래전부터??
아로마향초가 필요해요 ㅠ.ㅠ
무튼 참 좋은 곳임은 틀림없네요 좀 늦게 입실해서 내일 아침 찬찬히 봐야겠어요
이곳에 오기전에 서귀포올레시장쪽 둘러보고 꼼지락에서 점심~
쇠소깍에서 테우를 탔는데 완전 더워서
땀이 주루룩 조금의 그늘에도 참 시원함을 느껴요
그리고 돈내코계곡 너무너무 좋았어요 시원하고 깨끗한 물
역시 물이 달라요 너무 맑고 차고 정말 더울땐 생각 많이 날꺼 같아요
피곤해도 잠은 자기 싫으네여
절물휴양림입니다
빛솔 2022.06.10 댓글 10
SchokoHolic2022.08.12
아침에 일찍 일어나시면 꼭 숲을 한바퀴 거닐어보세요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랑 새 소리에 기분이 정말 좋아질거예요 너무 조용해서 쬐끔 무섭기도해요 ㅎㅎ
바라2022.08.12
네 그럴려구요 전 완전 게으름뱅이인데 울엄니가 가자시네요 ㅎㅎ
시윤2022.08.12
ㅎㅎ 저도 오늘 절물휴양림 다녀왔어요...입장료도 저렴하고...여행 이틀째 입니다
가을빛2022.08.12
좋죠 ^^ 다른 곳의 휴양림과는 또 다르네요 진짜 숲같아요
진나2022.08.12
밤에 절물휴양림이신거에요? 비자림도 혹시 다녀오셨는지 궁금해요~ 안그래두 두군데 검색중였거든요~~
예다움2022.08.12
휴양림 숙소에요 비자림은 안갔어요 작년에 가본것도 같은데 기억이 흐릿해서 정보를 드릴수가 없네여 ㅠㅠ
은아2022.08.12
저두 어제 갔다왔는데 오길 너무 잘했다 했던 곳이네요~ 너무 좋더라구요~ 제대로 힐링되던걸요??^^
풀잎2022.08.12
네 진짜보는 것도 좋지만.코로 들어오는 자연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빵돌2022.08.12
저도 담주 휴양림 숙박 너무 기대되요^^ 절물근처 식당 있나요?아이가 둘이라 밥이 젤 걱정이라..
메이커2022.08.12
절물근처 식당은 없는 듯하고 교래근처에 많은거 같더라구요 토닭 전문 음식점이 좀 있더라구요 저희도 간단히 시장서 반찬 김 같은거 사와서 먹였어요 전자렌지 있어서 우유도 데워 먹이고 간단히 먹고 움직이면서 사먹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