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혼자 여행을 준비하고 1박 2일의 짧은 일정을 짜봤건만..
역시, 무리였었네요..
그래서 올 추석엔 못다한 휴가의 한을 제주도에서 풀려구요...
이래저러 마음 다친일도 많고,
제주도 가서 힐링 타임을 좀 가져야겠어요..
혼자 갈려고 생각했었는데..
올레길..혼자 걷기엔 너무 외로울것 같아서,
같이 힐링 타임이 필요한 친구와 함께 갑니다.
제주도에서 좋은 일만 생겨서 돌아오는 길이 행복해지길 바래봅니다.
올해는 꼭 갈꺼예요
풀잎 2022.06.1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