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웃긴건지 공감이 가는글인지 잘모르겠지만요 ㅋㅋㅋㅋ

여러분들 이런 경험 있지 않나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가아파서 화장실을 갔는데 아이런 배출이 되지가 않네요

그러고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 출근을 하려하는데 대중교통을 딱 올라타자마자 배에 신호가 미친듯이 오는거죠 중간에 내려서 화장실을 들르기에는

너무 늦어지는 시간이게 되는거죠 그래서 일단 꾹 참아봅니다 이 그런데 이를 어쩜니까? 갑자기 가스가 배출되려고 하는거죠

이제 막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하죠 뱃속은 얼를 날 내보내달라 노크를 하기 시작하죠 정신이 혼미해질겁니다

어라? 시간이 조금 지나자 아무 반응이 없어집니다. 이제 안심이되어 한숨을 길게 내뱉습니다. 그와 동시에 다시 고통이 찾아옵니다

이전보다는 애가 더 성이나서 노크를 하지않고 문을 부수려는듯 두둘기죠 이제 하늘이 노랗게 보이고 그럽니다 정신이 혼미해지죠

그런데도 어쩌겠습니까? 대중교통안에서 찌릴수는 없고... 끝까지 참아봅니다. 이제 버스를 내렸습니다 5분만 더 걸어가면 이제 회사가 도착합니다

근데 못참겠습니다 근데 시간이 화장실을 들를 시간이 없습니다! 그 힘든 몸을 이끌고 회사로 향하게됩니다. 이제 회사 바로앞입니다

절정입니다. 도저히 참을수없죠 근데도 끝까지 참고 회사로 들어가 출근을 찍고 바로 화장실로가죠. 화장실에서 내 뱉어내는 순간 세상이 너무나

행복해지는 기분이 드는거죠. 뭐 ... 그냥 웃자구요... ㅎㅎㅎ 오늘 경험담인데 전에도 격어봐서 혹시나 공감하시는분 있을까 남겨봅니다...하하;;

댓글 1

  • 도란2022.08.12

    공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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