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된 딸 아이에게 준 선물이라 생각하며
얼마 전 부터 집에 어항을 꾸미고 물고기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한 동안은 수초가 녹고, 어항에 이끼가 끼면서 참 힘들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3살된 딸 아이가 예쁘다를 연달아 이야기할 때는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새 가족이 된 구피일가
훌림목 2022.06.09 댓글 1
훌림목 2022.06.09 댓글 1
3살된 딸 아이에게 준 선물이라 생각하며
얼마 전 부터 집에 어항을 꾸미고 물고기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한 동안은 수초가 녹고, 어항에 이끼가 끼면서 참 힘들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3살된 딸 아이가 예쁘다를 연달아 이야기할 때는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슬아s2022.08.12
저희도 작년 5월달에 큰처형네서 구피를 5마리 받아서 키우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300마리 이상 불어난것 같아요. 주위에 나눠주고도 했고요. 보면 볼수록 귀엽고 예뻐요. 구피도 예쁘지만 딸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저희도 아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부럽습니다. 예쁘게 잘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