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즈막히

아침에도 조금씩 비가 내리고
몸도 무겁고해서
느즈막히 일어났네요.
놀토인 아들은 어제 해놓은 카레로
저 혼자 아침 차려 먹고
공부를하러 갔는지 운동을 할 갔는지
보이지 않고
신랑은 삼실에 볼일이 있다고 나가고
느긋한 주말이네요.
월요일에 일이 있어 부산에 가야하니
오늘, 내일은더 느긋하게 보내야겠어요.

댓글 2

  • 바로찬글2022.08.12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빈길2022.08.12

    간만에 느긋한 토욜이네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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