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봄이구. 결혼의 계절이네요. ^^
4월부턴 결혼식이 많아진것같아요.
작년과는 또 다른 풍경인데.. 작년엔 4월에 바짝 결혼하구... 5월엔 윤달이라고 다들 결혼 피하시더라구요.
물론 올해는 아니지만요.
저희 작은아주버님도 결혼을 하시는 달이기에.. 저는 제 한복을 말끔히 세탁해놓고
아이옷도 다려놔야하는데.. 생전 다림질을 안해봐서 우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여.
다림질판도 없고.. 걍 슥슥 밀면되나요? ㅋㅋ
살림못하는거 이래서 자꾸 티가 납니다...에혀~
다림질해야하는데...
늘솜 2022.06.05 댓글 5
흡뜨다2022.08.12
세탁소에 맡겨보세요 ㅎ
시아2022.08.12
여긴 세탁소도 가려면 15분은 걸어야해서 ㅜㅜ
천사2022.08.12
그래도 한복 다리는게 일반옷보다 힘드실테니 투자를 해보심이^^
유희2022.08.12
한복은 세탁소맡긴거 찾아왔어여 ㅎㅎㅎ 제가 다림질하는건 아기옷이요. 애기 셔츠..흐흐...
딸기맛사탕2022.08.12
애기셔츠는 금방 구겨질테니 대충대충 눈에 띄는 부분만 쓱싹쓱싹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