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께 친구부부가 불러서 아들이랑 신랑을 재워놓고...쇠주일잔하러 갔드랬졍....
1차에선 적당히 딱~좋았눈뎁....히안하게 노래방에만가서 맥주 먹으면 술이확~~오르는게...에공...
어제는 정말 떡실신해서 울언니한테 회사까지 실려왔다가 우에 근무했는지도 기억없이 언니차에 실려서 퇴근을 했네
욤..
그 휴우증으로 지금은 감기 몸살까지 와서 둑을 지경입니당......ㅠ ㅠ
제 단점이 술자리를 좋아라하공 술을 마시면 브레이크를 확~뽑아삐고 달린다는게 제 단점입니당....
에공~~~이래가 우째되겠습니깡....몸아픈데 뭔놈의 약속은 계속 있는지...에공...
전 벌써 연말인 것 같아욤...ㅋㅋㅋㅋ
빨랑 점심 먹고...약먹고 한 숨 자야겠어요~~사무실 문 꼭꼭~~잠궈놓공...ㅋㅋㅋ
여행오키 식구분들도 맛난 점심드시구요~~행복 한 오후 되시길 바래욤~~~*^^*
휴우증.....
동이 2022.06.07 댓글 4
파이팅2022.08.12
저랑 비수무리하네요... 저도 술 함 묵으면 끝을 본답니다...ㅎㅎ 이젠 나이를 생각해야겟지요....즐건 하루 보내요~
올리브2022.08.12
그러게요...만년20대도 아니공...30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데...아직 이러고 있네요..^^ㅋ
악당2022.08.12
저도 담주에 그리 달리다가 담날 변기통만 붙잡고 지냈었었죠 ㅋ 정말 이젠 나이도 무시 못하겠어요~ㅋ
은새2022.08.12
저도 변기쉬랑 얼마나 토킹을 했는지....아우....이제 변기쒸랑은 특정한 볼일 있을때만.. 만날려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