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처음 제주도 가보는 거라고 소문내고 다녔는데... 흑
직원 한명이 그만두면서 제가 자리를 비울 수 없는 상황인지라...
당분간 휴무도 반납중이고...
나아가 새 직원 충당에서 인수인계까지... 아껴두었던 휴가도 취소했습니다... 엉엉엉
제주도...
매일 카페 출석하며 풍경사진을 보며 나도 간다 간다 매일이 설레었는데.... ㅠ.ㅠ
어쩔 수 없죠 뭐...
확 그냥 맡겨두고 가자니 제가 불안해서 제주도 가서도 폰만 보는 상황이 될거같아서요...
뭐,.... 11월까진.... 제주도여 안녕
12월 초엔 새로 오신 과장님도 업무 파악이 되셨을테니 맡겨두고 휘리릭~ 사라지렵니다 ㅋ
그땐 제주도가 될지, 동해바다가 될지 미지수지만... ㅎ
그때까지 다시 여행의 희망을 안고 열심히 오키에 들르겠습니다^^
아우... 제주도 휴가 취소... 엉엉
차나 2022.06.03 댓글 3
올리브2022.08.12
흑흑....슬퍼서 어째요 다른곳 보단 제주 여행 취소하면 진짜~~속상해요 ㅎ
푸른나래2022.08.12
여행은 계획만 세우는 거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기에 모처럼 정말 가기로 되어있던 여행이 취소되었다니... 그 속상함이 너 절실하게 느껴지네요. 한 달 후에 멋지게 다녀오세요!
개럭시2022.08.12
토닥토닥~~ 곧 여유되면 제주로 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