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건 둘이건 셋이건...
떠나는것 자체로 설레임이죠 ^^
이번에 전 혼자서 서귀포휴양림 편백나무숲 야영데크에 텐트를 쳤는데
옆데크에 여자세분이 와서 고기먹으며 술한잔씩하고 잤다가
담날 텐트두고 갔다가 그 담날 아침에 보니 또 계시고 ㅎㅎ경상도 말투쓰시는 분도 있었는데 차를 보니 제주차이고..
요즘 제가 캠핑에 푹빠져있는데 좋아보이더라구요...
제주는 지나다니다 텐트 치는곳이 다 야영지이고
전문야영지도 입장료 몇천원이 고작이라
다른지역 캠핑장에 비하면(요즘 1박에 2만원~3만원)
거저나 다름없어서 제가 사는곳에 그런데가 있으면
아예 텐트쳐놓고 출퇴근하고 싶어요 ㅎㅎㅎ
여행이란..
뽀대미녀 2022.06.02 댓글 2
밝음이2022.08.12
낮에는 그늘이 필요한 분들께 텐트 리스를...ㅋㅋㅋ
날이 조금씩 선선해지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두온2022.08.12
제주는 아직까지 텐트치고 잘 만 할거 같은데... 아닌가요?
좋은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