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올레란--자기집 마당에서 마을의 거리길 들고 나는 진입로
놀멍--놀다가
쉬멍--쉬다가
걸으멍--걷다가
아방--아버지
어멍--어머니
할망--할머니
바당--바닷가
와랑와랑--이글이글
놀--파도
오름--제주의 기생하산

댓글 3

  • 벚꽃2022.08.12

    하루방 -- 할아버지 맞죠?

  • 볼수록매력2022.08.12

    ㅋ

  • 해련2022.08.12

    올레란.. KT인줄 알았던 1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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