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예전에 서울의 2호선 지하철내 에서
많은 이의 집중을 받은적이 있다.... ㅎㅎ
바로 단 한마디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반가워서 단지 너무 반갑고 기분좋아서... 한마디 했을뿐인데...
그 한마디는 바로...가시나야 !!!!
살이와이래 빠짔노...!!!
서울올라가드만 딴사람다됐뿠네!!!!
니 진짜로 그라기가!!!! 주글래!!!!!!!!!!죽을래가 아닌 부산사투리의 귀엽고(?) 애정어린 주글래~~~ 란 임펙트 있는 한마디에 주변사람들이 놀래 쳐다본것 ㅎㅎㅎ
지금생각해보니 사투리도 사투리지만 목소리가 좀 컸던듯 ㅋㅋㅋㅋㅋㅋ
주글래??
슬현 2022.06.0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