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많이 피곤했나 봐요.
온몸이 아파서 약을 먹었더니 헤롱헤롱하더라고요.
아이 둘만 두고 잘 수는 없어서 남편에게 일찍 와 달라고 하고, 둘째를 재운 뒤 첫째를 재우러 들어갔는데 제가 먼저 잠들었어요 ㅎㅎ
아이를 재우고 나니 밤이 꽤 늦었더라고요.
남편이 온 뒤 방에 들어가 누운 것만 기억나는데, 아이가 우는 소리에 깨서 젖을 먹이고 또 잠들었네요.
몸은 조금 나아졌는데 입안이 헐어서 물 마시기도 따가워요 ㅠㅠ
몸이 너무 피곤해서 완전 졸도했어요 ㅎㅎ
솔찬 2022.05.23 댓글 2
아키2022.08.12
제주도 다녀오시고 아프신 건가요? 저도 아이랑 여행 갈 생각이라 걱정되네요.
은솜2022.08.12
아직 제주도는 안 갔고요 ㅎㅎ 집안일과 육아에 지쳐서 그런가 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