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오해받아 당황스러웠어요

도움이 되고 싶어 게시물에 정성껏 댓글을 남겼는데, 추천이 금지된 곳이라는 안내를 받고 당황했어요.
그런 규칙을 몰라서 댓글을 정리하고 있는데, 마음을 담아 쓴 글이 아깝고 속상하네요.

댓글 3

  • 풀큰2022.08.12

    아, 정말 기분이 안 좋으셨겠어요.
    온라인이라 오해가 더 커졌을 수도 있겠네요. 기운 내세요~

  • 보미2022.08.12

    도움이 되려고 댓글을 쓰신 건데 속상하셨겠어요 ㅠㅠ

  • 큰애2022.08.12

    운영자분이 안내하신 건가요?
    저도 사이트를 올렸다가 게시할 수 없다는 안내를 받아서 주소만 지우고 다시 올린 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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