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소식에 놀랐어요

엄마가 가벼운 화상이라고 하셨는데, 얼굴에 붕대를 감고 오셔서 깜짝 놀랐어요.
얼굴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라 마음이 많이 쓰이네요.
큰 화상은 아니지만 흉터가 걱정돼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댓글 2

  • 상큼한캔디2022.08.12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행히 얼굴은 가벼운 화상이라 붕대도 풀고 괜찮아졌어요^^
    팔에는 물집과 진물이 있어 얼음찜질을 하고 있어요.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 리리2022.08.12

    저런, 얼굴에 화상을 입으셨군요.
    치료 잘 받으시고 흉터 없이 나으시길 바랄게요.
    저희 아이도 놀다가 넘어져 눈썹 위를 다쳐서 몇 바늘 꿰맸는데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모두 다치지 말고 건강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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