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려고 옷을 꺼냈는데 바지가 안 맞아서 고무줄 바지를 입고 가게 생겼어요 ㅎㅎ
키가 작아서 힐도 못 신겠고, 렌터카로 다닐 거라 괜찮을 것 같다가도 사진 생각하면 신경 쓰이네요.
여행 사진 볼 때마다 괜히 속상해요.
여행 앞두고 살이 쪄서 옷이 안 맞네요 ㅠㅠ
두온 2022.05.10 댓글 10
두온 2022.05.10 댓글 10
여행 가려고 옷을 꺼냈는데 바지가 안 맞아서 고무줄 바지를 입고 가게 생겼어요 ㅎㅎ
키가 작아서 힐도 못 신겠고, 렌터카로 다닐 거라 괜찮을 것 같다가도 사진 생각하면 신경 쓰이네요.
여행 사진 볼 때마다 괜히 속상해요.
붕붕2022.08.12
그 마음 이해돼요~ 여행 사진 보는 것도 괜히 무섭더라고요 ㅠㅠ
아키2022.08.12
완전 공감하고 가요 ㅎㅎ
들햇님2022.08.12
저도 공감해요. 보약 먹고 나서 더 든든해지는 기분이에요 ㅋ
고독2022.08.12
정말 공감이요. 그래도 여행은 편한 게 최고 아닐까요? ㅎㅎ
다와2022.08.12
저도 사진이 걱정돼서 미리 식단 관리 시작했어요 ㅎ
더글러스2022.08.12
그래도 사진은 밝은 옷 입고 찍으세요. 검은 옷으로 몸매를 가리면 나중에 아쉬울 수 있어요. 많이 걸으면 기분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Together2022.08.12
저도 결혼식 앞두고 살이 붙고 있어요 ㅎㅎ 여행 가면 더 걱정될 것 같아요 ㅠㅠ
가장2022.08.12
저도 시작해 볼게요. 같이 다이어트해요~
알2022.08.12
다이어트는 늘 숙제 같아요. 빼도 다시 찌는 게 참 어렵네요 ㅠㅠ
큰뫼2022.08.12
좋은 생각하면서 예쁜 사진도 자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