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가 다시 시작됐네요.
모임 후기도 아직 못 올리고 계속 고민만 하고 있어요.
아내에게 맡겼는데 아직 결정하지 못했네요.
믿고 기다릴지 제가 직접 할지 고민입니다.
오늘도 혼잣말하고 가요.
야간 근무라 심심하네요
꼬꼬마 2022.05.12 댓글 3
꼬꼬마 2022.05.12 댓글 3
야간 근무가 다시 시작됐네요.
모임 후기도 아직 못 올리고 계속 고민만 하고 있어요.
아내에게 맡겼는데 아직 결정하지 못했네요.
믿고 기다릴지 제가 직접 할지 고민입니다.
오늘도 혼잣말하고 가요.
조롱목2022.08.12
회사 컴퓨터는 보안 프로그램 때문에 USB 인식이 안 돼요.
구슬2022.08.12
심심하실 때 하시면 안 되나요~
틀큰2022.08.12
예쁜 아내분을 믿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