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게 행복인데 옷이 맞지 않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어요.
자신감도 떨어지고 사람 만나기도 싫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식욕은 여전하더라고요 ㅎㅎ
밥을 조금 줄이고 반찬을 먹었고, 퇴근길에는 집까지 한 시간 정도 걸었어요.
배가 꽉 찰 때까지 먹지 않으니 조금씩 빠졌는데, 밥을 다시 한 공기씩 먹으니 체중이 조금씩 늘더라고요.
다시 식단을 조절해 보고 또 변화가 있으면 글 올릴게요.
배고프면 조금 기다렸다가 먹고, 과식하지 않는 게 도움이 됐어요.
밥 양을 줄이고 걸으니 체중이 줄었어요
파랑 2022.05.08 댓글 1
마법2022.08.11
저도 자신감이 떨어져서 살을 빼려고 하는데 잘 안 되네요 ㅎㅎ
먹는 양을 줄이긴 했는데 원래 체격이 큰 편이라 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