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이 다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요즘 너무 지치네요.
직원들이 충분히 쉬지 못한 채 연이어 일하고 있는데 회식 얘기까지 나오니 다들 힘들어해요.
업무를 피해 가는 사람도 있고, 외주 직원의 업무 능력을 칭찬하면서 저도 현장 업무를 해보라는 식으로 이야기했다네요.
저는 사무실 업무로 입사했는데 현장 일까지 바라면 그에 맞는 처우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
회식 장소를 정하는 일도 맡기면서 어떤 곳을 골라도 불만을 말하니 답답하네요.
회사 일이 너무 지치네요
큰돌찬 2022.05.0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