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날 백수 시절이 그리워지는걸까요?

최근들어서 그냥 날백수 집에서 그냥 탱자탱자

놀던때가 그리워 지기 시작했어요... 음 왜그럴까요?

그때는 정말 아무 부담없이 그냥 자고싶을때 자고 일어나고싶을때

일어나고 마냥 편하고 불안감도 없었는데.. 최근에는

스케쥴이 항상 빠듯하다보니 그때가 그리워진걸까요?^^

댓글 1

  • 안녕나야2022.08.11

    에이.. 지금도 백만백수들이 님을 부러워하고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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