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된장

옛날옛날 시골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알콩달콩 잘 살고있었는데요.

어느날 밤에 할머니가 화장실을 가고 싶으셨는데, 집하고 화장실하고 꽤 멀었나봐요

그래서 할머니께서 집주변에 나가 주위에 보이는 그릇에다가 큰 볼일을 보셨대요

그다음날. 할아버지께서 그 그릇에 담겨있는 것이 된장 인줄 알고 먹었대요ㅎㅎㅎㅎ

댓글 6

  • 다참2022.08.11

    오메 으짜쓰까잉

  • 라온제나2022.08.11

    더러버요.

  • 핫다홍2022.08.11

    된장이 진국이야...........

  • 서향2022.08.11

    헐...

  • 사지타리우스2022.08.11

    ㅎㅎㅎㅎㅎㅎ

  • 미라2022.08.11

    이거 완전 고전유머지요. 나무하러 산에 올라간 할아버지가 냇가에서 응가~를 하셨는데, 그게 둥둥 떠내려와서 빨래하던 할머니 눈에 띄고, 그걸 잘 담아다가 찌개 끓여서 할아버지 저녁식사 대접했다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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