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불꽃

강한 모성애와 성공에 대한 집착을 무서운 발톱 뒤에 숨긴 본능적 악녀, 신은경.
성공에 대한 열망과과거에 대한 슬픔을극복하려고 스스로선택한 비련의 악녀, 서우.

두 악녀에 대한 이야기와 후계자 자리를 놓고 베갯잎 송사를 벌이는 아내들의 종알거림이 난무하는
재벌들의 싸움.
아 재벌들은 저렇게 사는구나...
이런 이야기가 주변에서도 비일비재한 일이라 정말 실감이 났다.

어떻게 사는 게 올바르게 사는 것일까.. 자꾸 그런 생각이 슬금슬금 들면서 봐야하는 드라마인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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