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허리야~ 나래 2026.08.27 댓글 0 부모님댁에 가서 대청소하고 도가니탕 끓여놓고 왔어요 허리도 아프구 힘들고 돈도 쓰고...ㅠㅠ 그치만 뿌듯하니 효도한듯한 기분에 괜시리 맘이 가벼운 주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