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자존심

한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한 화장, 처음보는 옷 등을 차려입고 남편의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드디어 ~ ! 남편이 있는폼 없는폼을 재며 걸어나오는데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다가가 말을 건내기를,,,

저기용~ 아자씨이~잉! 아자씨가 넘 멋저서 계속 뒤따라 왔걸랑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첫눈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것 같다구용~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운 말로 유혹을하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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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소! 댁은 내 마누라랑 너무 닮아서 재수없어! 오우! 신이시여~~~

댓글 10

  • 하양이2022.08.11

    오~~예~~~~~~~~

  • 외국녀2022.08.11

    ㅋㅋ 대박

  • 대나무2022.08.11

    저 심정이란... oops

  • 심플이2022.08.11

    ㅎㅎ 재밋느데 어쩐지 뒤가 무섭네요

  • 가든2022.08.11

    짱.ㅋㅋㅋㅋ

  • 라온제나2022.08.11

    ㅋㅋ 울남편도 이렇게 생각하면 어쩌지요 ㅋㅋ

  • 해대기2022.08.11

    희망에서.절망으로...ㅋㅋㅋ

  • 티나2022.08.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고 배야 ㅋ

  • 잔디2022.08.11

    ㅎㅎ

  • 우수리2022.08.11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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