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잘 잃어버리고 다니느 건망증이.. 가히.. 치매수준인데..
삼실 열쇠를 받아가지고 그 안에 있는 울 대장님 방에 열쇠를 열고 들어갔죠..
서류를 들고 나와 문고리를 딸깍 잠그고 나왔는데..
삼실을 나올땐 열쇠로 문을 잠궈야 하는데..
열쇠가 손에 없고 서류만 덜렁 있는겁니다..
가만보니.. 대장님 방에 두고 온거죠..ㅠ.ㅠ덴장..
다시 대장님 방을 칼로 문을 쑤셔가꼬.. 열고 들어갔습니다..
거의 사투하다시피 한시간만에 열어가꼬요..ㅠ.ㅠ
은행마감시간이 간당간당.. 피가 말랐죠..
열쇠를 가지고 나오면서 문을 딸깍 잠궜는데..
삼실나오면서.. 또 한번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이번엔.. 서류를 두고 온거죠......................ㅠ.ㅠ
열쇠는 어디에..
헛장사 2026.10.14 댓글 4
살랑살랑2022.08.11
우째 우째......^^
핫와인2022.08.11
허허~~~어쩐데요
흰추위2022.08.11
ㅋㅋㅋ 퇴근하시고 내일 마무리 지으시는게.. ㅎㅎㅎ 좌충우돌... 따뜻하게 느껴지는게 좋은데요.. 일상에 큰 문제 없으시잖아요..^^*
Sona2022.08.11
살다 보면 마음먹은대로 일이 안될때가 있죠 힘내시고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