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요가 조금 빗겨간거 같은데요..^^;;
버터를 크리밍해서머핀을 만들잖아요..
이렇게 만든 머핀을 잘 식혀서 밀봉했다가 먹을때보면..
어떨때는 머핀이 제누아즈처럼 서로 밀착되있어 포크로 먹기 수월할때가 있구요,
또 어떨때는 너무 보슬거려서 포크로 먹기가 힘들때가 있거든요.
잘 만든 머핀 시트의 되기 상태(?) 혹은 질감은 어떤건가요???
어떤 머핀이 잘 만든건가요??
붕붕 2022.09.13 댓글 3
붕붕 2022.09.13 댓글 3
질문의 요가 조금 빗겨간거 같은데요..^^;;
버터를 크리밍해서머핀을 만들잖아요..
이렇게 만든 머핀을 잘 식혀서 밀봉했다가 먹을때보면..
어떨때는 머핀이 제누아즈처럼 서로 밀착되있어 포크로 먹기 수월할때가 있구요,
또 어떨때는 너무 보슬거려서 포크로 먹기가 힘들때가 있거든요.
잘 만든 머핀 시트의 되기 상태(?) 혹은 질감은 어떤건가요???
모은2022.08.11
만드시는 분의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머핀이라 함은,, 파운드마냥,, 단단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것 같은데요? 카스테라 마냥 부드러운 것보단,, 약간,, 파운드처럼 촉촉한 느낌? 님이 말한 밀착되어있는 느낌이 맞을듯 싶은데요? 보슬거리는 느낌은 부서지는 느낌을 말하는 거지요? 그런거라면,, 반죽이 잘못 되어서 그런것 같은데요?
빛글2022.08.11
아~ 포크로 먹기 힘들정도로 잘 부서지는... 그런 보슬거리는 상태가 잘못된 거군요~^^ 참고하겠습니당~ㅎㅎ
후력2022.08.11
촉촉한 파운드 느낌이 좋긴한데요. 시중에서 파는 컵케이크는 이보다 좀 더 가벼운 카스테라와 파운드의 중간 정도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