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램 칭찬합니다~ 상처입은마음 2026.10.06 댓글 4 춤을 너무 잘춰요.. 오늘 문화센터에서 중앙 스테이지에 나가 혼자 어찌나 열심히 춰 대던지..ㅡㅡ;;ㅋㅋ 칭찬합니다~ㅋㅋㅋ
에다2022.08.11
ㅎㅎ 춤을 잘 못추는 저로선 부럽네요.
마루한2022.08.11
너무 귀여울거 같아요~살맛나실듯^^
매디2022.08.11
ㅋㅋ 그 정도만 커도 정말 좋겠어요~
피라2022.08.11
울 딸도 필 꽂히면 아무도 못 말립니다.ㅎㅎ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