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가봐도 훤하게 보이는 환상이...

비행기, 렌터카, 숙소 모두 힘들게 예약 다 해놓으니 맥이 탁~ 풀리네요..

그래서 어디가서 뭘 먹고 뭘 보고 어떻게 할런지에 대한 계획 짤 마음이 안 생깁니다..

물론 한 달 정도의 여유가 있어서 그렇긴 하지만

맥이 풀려서 간간히 후기만 보면서 안 갈곳, 안 할것만 체크하고 있네요..

후기 몇 십편을 보니 벌써 제주 한 바퀴 다 돌아서 안 가봐도 훤하게 보이는 환상이...

댓글 1

  • 라라2022.08.11

    맞아요.. 저도 제주 계회을 몇번 세웠더니.. 완전 제주 도민이 다된 기분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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