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아이 둘..

그리 어리지 않지만 그리 많지도 않은 나이에 벌써 아이가 둘이네요.

결혼 안한 친구들 놀러가거나 연애 하는거 보면 너무 부럽기도하고

맨날 애들이랑 씨름하는 제 신세가 처량하기도 하고..

그래도 아이들이 이쁜짓 할때마다 이런게 사는거구나 하기도 하구요.

그친구들이 못누리는걸 제가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뭐 그리 부럽지도 않더라구요..ㅎㅎ

결혼은 했어도 애기가 있는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 아기있는 또래친구가 있었으면 했는데

나이도 동갑이고 하니 많이 친해져요. ^^

댓글 4

  • 딥핑크2022.08.11

    ^^ 저도 그래요.... ㅡㅜ 제 친한 친구들은 모두 시집을 안갔거든요.. 거기에 쭉쭉 늘씬하고.. 친구들 보고 온 날이면.. 며칠동안은 우울모드 랍니다. .. ㅋㅋ 그래도 .. ^^ 우리에겐 귀염둥이 아가들이 있잖아요..^^* 레몬주스님 자주 놀러오세요~ 좋은일이 많을 거에요~~ 반가워요^^

  • 든솔2022.08.11

    전.....셋이에요 ㅋㅋ

  • Creator2022.08.11

    친구들 여행다니고 자기 사고 싶은거 다사구.. 이것저것하는거 보면 부러워요.. 울아들 아직 어려서 멀리 가본적이 없네요.. 살은 뿌득뿌득 찌고.. 너무 슬퍼요.. 그래도 레몬주스님 처럼 아기가 이쁜짓하면 힘을 얻고 기쁜마음으로 살지요..

  • 지존2022.08.11

    저두 둘이예여..ㅠ 가끔씩 친구들보면 너무 부럽죠~ 하지만 우리에겐 아이들이 있잖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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