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어리지 않지만 그리 많지도 않은 나이에 벌써 아이가 둘이네요.
결혼 안한 친구들 놀러가거나 연애 하는거 보면 너무 부럽기도하고
맨날 애들이랑 씨름하는 제 신세가 처량하기도 하고..
그래도 아이들이 이쁜짓 할때마다 이런게 사는거구나 하기도 하구요.
그친구들이 못누리는걸 제가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뭐 그리 부럽지도 않더라구요..ㅎㅎ
결혼은 했어도 애기가 있는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 아기있는 또래친구가 있었으면 했는데
나이도 동갑이고 하니 많이 친해져요. ^^
어느새 아이 둘..
스콜피온 2026.09.26 댓글 4
딥핑크2022.08.11
^^ 저도 그래요.... ㅡㅜ 제 친한 친구들은 모두 시집을 안갔거든요.. 거기에 쭉쭉 늘씬하고.. 친구들 보고 온 날이면.. 며칠동안은 우울모드 랍니다. .. ㅋㅋ 그래도 .. ^^ 우리에겐 귀염둥이 아가들이 있잖아요..^^* 레몬주스님 자주 놀러오세요~ 좋은일이 많을 거에요~~ 반가워요^^
든솔2022.08.11
전.....셋이에요 ㅋㅋ
Creator2022.08.11
친구들 여행다니고 자기 사고 싶은거 다사구.. 이것저것하는거 보면 부러워요.. 울아들 아직 어려서 멀리 가본적이 없네요.. 살은 뿌득뿌득 찌고.. 너무 슬퍼요.. 그래도 레몬주스님 처럼 아기가 이쁜짓하면 힘을 얻고 기쁜마음으로 살지요..
지존2022.08.11
저두 둘이예여..ㅠ 가끔씩 친구들보면 너무 부럽죠~ 하지만 우리에겐 아이들이 있잖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