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이런일도 있군요

어제 야간 라이딩 신나게 하다가댄싱중 급 패달이 덜렁거리더니 뚝하고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아 패달이 좀 오래썼고 했으니 수명이 다했나 보다 하고 확인도 안하고 같이 타는 친구 쫓아 달렸지요.
그리고 오늘 패달 하나 주문하고 당장 타기용으로 가계에서 싼거 구입해서 집에와 끼워보니 이게 웬일...
크랭크암 패달 체결하는 부분 나사선이 다 망가져 있어서 체결이 되지 않는 상황이네요 ㅠㅠ
하필히면 크랭크쪽이라...크랭크 셋을 통체로 갈아야 하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자주 있나요? ㅠㅠ

댓글 4

  • 냥냥2022.08.11

    오오 감사합니다! 지금 검색해서 주변에 가능한 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네요!

  • 푸른나무2022.08.11

    자주있는건 아니지만 이런경우가 있기는합니다... 바이크 정비책같은거 보면 크랭크 나사구멍안에 드릴(?)비슷한걸 넣어서 나사선을 다시 만들어주는게 있더군요 대신 체결부분 구멍이 조금더 넓어집니다..

  • WatchOut2022.08.11

    이런 경우가 있기는 하군요 ㅠㅠ 다음부터 패달도 라이딩 전 정비 목록에 집어넣어야겠습니다

  • 조히2022.08.11

    헬리코일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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