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아파트 경비실에 전화가 울렸다.
아저씨 지금 윗층에서 세탁기로
빨래돌리고 있는데 시끄러워 잠을
잘수가 없으니 꺼달라고 하세요
라고 인터폰을 받은 경비아저씨..
한참 자다가 일어나서 정신를
차리지 못한 경비아자씨~~~~~
그만 인터폰을 잘못 눌러
전 아파트 알림 방송으로 왈~~
(으흠..흠~~ 기침을 하고 설랑..??)
,
애~애~~~~~~~
지금 집에서 빨고 계시는 분이나
돌리고 계시는 분은
당장 멈춰 주세요...흠흠~~!
늦은밤...
꽃봄 2026.09.06 댓글 6
염소자리2022.08.11
그 상황에 있었다면 무진 우스웠을것 같네요..
도움2022.08.11
ㅎㅎㅎ재밌게 보고 갑니당~
영빈이2022.08.11
아~ 아저씨이이이~~~~~~~```
아메2022.08.11
와 천재군
장난감2022.08.11
ㅎㅎㅎ 경비 아저씨 대박~~
꽃달2022.08.11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