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망또입고 빵집에 갔었는데
추워서 팔을 모으고 있었어요..
팔이 안보이잖아요..
가니까 아주머니가 팔없는 애인줄 알구
빵값안받고 빵봉지 목에 걸어줬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그 아줌마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어깨로 문열고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봐도봐도 웃겨욬ㅋㅋㅋㅋㅋㅋ
망토
꽃달 2022.08.28 댓글 5
물병자리2022.08.11
이거 볼때마다 대박
앵초2022.08.11
헐
두힘2022.08.11
이야~~~~~~~~ㅎㅎ
엘핀2022.08.11
ㅎㅎㅎㅎ~~~~~저 이거 보고 완전 웃었어여~
장미빛볼살2022.08.11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