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비추

부모님 모시고 이박삼일 여행 다녀왔습니다. 여행오키 도움 정말많이 받았습니다. 맛집은 실패한 곳 하나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도 잠수함을 동생이 예약을 해 놓았다고 해서 갔엇는데 ㅠ.ㅠ
간신히 살아 돌아 왔습니다. 파도가 심한 탓도 았었지만 중간 선착장도 안전해보이지 않았고 잠수함도 조그마한 것이 영세함의 극치. 업체사람들은 손님들을 고객이라기보다 돈벌이 상대로만보는 듯 불친절의 극치.
오면서 잠수함타려고 줄서있는 사람들이 불쌍해보이더군요. 어르신들 아이들 동행하시는분들은 재고하시길.

댓글 2

  • 하늘빛눈망울2022.08.11

    정보 감사합니다.

  • 꺆잉2022.08.11

    저도 이번주에 가려했는데 생각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제주도여행이야기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