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임말의 귀재, 경상도말

경상도말의 압축성, 잘 아시죠?
오늘은 몇개만 소개...

나무에 - 낭케
아랫마을 - 아랫마
저녀석 - 점마

댓글 10

  • 슬예2022.08.11

    낭케? 처음들어봅니다 ㅋ 저쪽에-저짜 뭘 이런걸 다 사오고..-말라꼬(라이오에선 뭐꼬입니다만.. 저는 이게더 맘에 들어서 ㅋㅋ)

  • 내길2022.08.11

    저도 경상도 사람인데 낭케라는 말은 첨 들어봐요

  • 새우깡2022.08.11

    제주에선 낭 이라함.

  • 달콤이2022.08.11

    지금 머라고 하신거예요? - 머롸꼬?

  • 등대2022.08.11

    제가 남편에게 잘 이용하는 말 쫌!!(전 설여자, 남편은 부산남자) 경상도 사투리가 알면 알수록 활용편이 많은듯 해요

  • 카제2022.08.11

    덜덜..;; 낭케? 아랫마 첨인데..

  • 이거이름임2022.08.11

    그아이--가

  • 꽃햇님2022.08.11

    낭케..첨듣네요.

  • 아인2022.08.11

    낭케.. 저 사투리 완전 심하게 쓰는데.. 첨들어요.. ㅋㅋ

  • 해님꽃2022.08.11

    억양만 다를 뿐 준말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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