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리가로가 몇주 전부터 똥스키를 타서 혹시나 회충있어서 그런가 해서 파나쿠어산 구해서 먹였는데
ㅠ_ㅠ 그래도 똥스키타서 오늘 병원갔다왔어요; 근데 항문낭이 원래는 고양이는 안짜줘도 되는걸로 알구있거든요~
근데 우리 가로는 안에 고여있었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밖으로 조금씩 나와서 자꾸 똥스키를 탔나봐요
오늘 항문낭 짜고 왔는데 엄청많이 안에 차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가로 진짜 너무 아픈지 계속 울고 ㅠㅠ
제가 더 마음이 아팠어요집에 와서도 계속 핥고 있네요..너무아팠는지ㅠ_ㅠ
그래서 지금은 가로가 제일 좋아하는 고등어를 주고 좀 낳아졌네요ㅎㅎㅎㅎ
항문낭에 짜주는 집사님들 계신가요?
아서 2022.08.24 댓글 1
모이2015.01.22
직접짜셔도되는데 아니면병원가실때마다 짜달라구하셔도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