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터앙 아가씨를 뫼시고있는 집사이옵니다.
3일전쯤 응고형 모래에서 펠렛으로 갈아탔는데 하루이틀은 떵도 잘 누고 소변도 잘 보길래 까탈스런 냥은 아니구나 하고 좋아하구있었는데ㅠㅜ 이틀전부터 무쟈게 울어대요...
그러더니 제 얼굴닦는 수건에 떵과 쉬아 투척을 제대로해놨네요....평소에는 울음소리 듣기 어렵기도했고 대소변은 정확히 가리는애라 그 울음을 발정이겠거니 생각 했는데...
혹, 그 증상이 펠렛이 맘에 안들어 울은걸수도있나요?
옆집에서 쫓아올까봐 두근거릴정도로 서럽게 울어요ㅠㅠ
그러다가 잘때되믄 침대에와서 골골대고자고.......슈바-_-;;
도와죠요~~~~~~~~~
펠렛때문일까요 발정일까요
두메꽃 2022.08.22 댓글 8
재찬2015.01.22
발정인 것 같아요 ㅎㅎ
큰돛2015.01.22
아하~~!우리 나비도 어른이구낭....ㅋㅋㅋㅋ 그럼 똥투척은 욕구불만을 표현한건가요????
바닐라2015.01.22
똥투척은 사실 발정 나도 잘 안하는데요.. 아마 항문에 응아가 남아있었던걸 흘린 걸꺼에요^^
영글2015.01.22
아뇨아뇨 저희집은 사람 둘과 나비님 하나가 살고있는데 그건 고양이 한마리가 쌌다고는 보기 어려운...굵고 실한 똥....이 였어요...,그렇담.....혹시 그인간이??????? 헐
갤투2015.01.22
ㅋㅋㅋㅋㅋ. 아~ 님 대박~ㅋㅋㅋㅋㅋ
가장2015.01.22
ㅠㅜ자존심이 걸린 문제니 나비에게도...그 인간에게도 묻거나 따지지않고 좀더 시간을두고 지켜봐야겠어요....또롱님 답변 감사합니다.
배꽃2015.01.22
아....아무리 몸에 음란마귀가 씌여도글치 집사 얼굴닦는 수건에 똥투척을ㅠㅠ
가지2015.01.22
발정이 평균 6 개월부터 온다고 하든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