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온지 2달된 아마 추정으로 5개월된 길냥이입니다.
집에 오고 나서 언제쯤 적응이 될런지
요즘 창문이나 문앞에 가서 계속 서럽게 울어요.
그래서 밖에 나가고 싶어서 그러나 조금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요
왜 자꾸 문쪽으로 가서 우는지도 궁금하고 그럴떄마다 놀아주는걸로 관심을 다른데 돌리고 있어요
그리고 요즘 옷에 달린 끈 같은걸 계속 빨면서 꾹꾹이를 하는데
사료도 잘먹고 그러는데 아직 엄마가 필요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아직 아기때의 습성이 남아있어서 그런건지 궁금해요
자꾸 울고 끈 같은걸 빨아요
빵돌 2022.08.21 댓글 1
Addicted2015.01.22
길생활 한 아이들은 갇혀있는걸 아주 싫어할수밖에요 오개월이면 사춘기일수도 발정일수도 있어요 춥춥이는 습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