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울고 끈 같은걸 빨아요

집에 온지 2달된 아마 추정으로 5개월된 길냥이입니다.
집에 오고 나서 언제쯤 적응이 될런지
요즘 창문이나 문앞에 가서 계속 서럽게 울어요.
그래서 밖에 나가고 싶어서 그러나 조금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요
왜 자꾸 문쪽으로 가서 우는지도 궁금하고 그럴떄마다 놀아주는걸로 관심을 다른데 돌리고 있어요
그리고 요즘 옷에 달린 끈 같은걸 계속 빨면서 꾹꾹이를 하는데
사료도 잘먹고 그러는데 아직 엄마가 필요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아직 아기때의 습성이 남아있어서 그런건지 궁금해요

댓글 1

  • Addicted2015.01.22

    길생활 한 아이들은 갇혀있는걸 아주 싫어할수밖에요 오개월이면 사춘기일수도 발정일수도 있어요 춥춥이는 습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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