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한지 2틀되고 2달 조금넘은 러블남자아이가 있는데..
생활하는거나.. 사료먹는거나.. 활발하고 장난도 잘치고너무 잘먹는데요..
탁자에서 밥을먹고 있으면 호기심때문인지.. 올라가서 자꾸 밥이랑 반찬을 먹고싶어해요..
그래서원하는데로 탁자에 올려주니까.. 하나하나 냄새맡으면서맨밥이랑 청국장을 먹더라구요..
밥은염분이 없어서 괜찮겠죠? 염분들어간거는 안좋다해서 바로 못먹게 했는데..
응가도 하루에 5번씩하고 잘먹어서 좋은데..식탐이 있는건지.. 호기심인지 모르겠네요..
보통 사람먹는 음식에 안올라 하게 하려면 올라올때마다 분무기로 뿌려주믄 고쳐질까요??
케이블 셋탑박스가 따뜻해서 저기 자주올라가네요..ㅋㅋ
2개월 반 정도 된아이인데.. 외소한건 아니죠?? 많이 먹여서살좀찌워야겠습니다ㅎㅎ
자꾸 식탁음식을 넘봐요~
우울녀 2022.08.21 댓글 2
MinA2015.01.22
탄수화물은 고양이에게 거의 필요없는 영양소이기때문에 안드리는것이 좋아요ㅎㅎㅎ 하지만 조금준다고해서 건강에문제는 없답니다
푸르2015.01.22
저희 애들은 제 방안에서만 생활해서 (아랫층이 저희 가족들 지내는 집, 옥상에 펜트하우스가 제 방) 거의 식탁올라올 일이없었거든요ㅋ 근데 하루는 친구들이랑 제 방에서 치맥먹기로해서...ㅋㅋㅋㅋ 일단 탁자에 치킨은 개봉전상태로 두고 옆에 지들 그릇가져와서 지들거 닭찌찌좀 줬어용 그리고 탁자위로 올라올때마다 스프레이 칙 쏴줬구요ㅋㅋ 그냥 물 말고 마침 애들 정전기방지용 에센스가 있어서 그거 발라줄겸 두세번 칙칙해줬더니 탁자밑에서 쳐다만보고 올라오진 않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