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추정 터앙 여아 구조 후 한달하고 이틀 살았습니다..
고양이와의 동거로 피해를 너무 보고 있어요..
당최...
하
너무 이뻐서 미치겠어요ㅜㅜ
뭐에홀린것처럼 매일매일 우리 아가생각만하게해요ㅜㅜ
매일 공부하니라 일도안코 손에서 핸드폰을 놓질 못해요ㅜㅜ
퇴근시간되면 미친듯이 집을 향에 돌진!
이사도해야하지않나 싶어요
출퇴근길이 한시간 거리라서 냥이랑 더 못놀아주는게
너무 미안하고..
낮동안 죙일 집에혼자두는게 너무맘아프고ㅜㅜ
능력없는 집사만나 외롭게하는건 아닌지..
요즘진지하게 생각도 하고 있어요
나보다 좋은 집사님께 보내는게 낫지않을까..
근데...그러기엔 우리 크림이는 너무 이쁘단 말이죠ㅜㅜ
처음엔 적응이안되었던지 얌전히 안겼다가 쫌 있음 발버둥쳐서 도망가더니
이젠 안고 있으면 골골송부르며 얌전히 있어요♥
손가락대면 만져달라 박치기하고 만져주면 골골..♬
퇴근하고 집가면 복도에서부터 크림이 야옹소리도 들려요
집들어가면 왜이제왔냥 하듯이 반겨주고
부비부비하고.. 밥주면 허겁지겁먹다가도 제가 옆에 없으면
와서 야옹야옹 결국 옆에서 만져줘야 꼭꼭씹어 먹더라구요♥
이제 한달인데 혼자두는게 맘이아파서
둘째생각도하고 있는데.. 이르다는 분들도 계시고..
처음에 좀 싸우더라도 괜찮다는 분들도 계시고..
어찌해야할지모르겠네요
우리 크림이 사진 투척하고 갈게용♥
엄마 팔베고 쿨쿨zZ
아가 데려온 첫날이였어요ㅎ
첫날부터 부비적부비적♥
아가♥ 숙녀가 입은 다물고 자야지ㅜㅜㅋ
이젠 품에안겨도 얌전하답니다ㅋ.ㅋ
꼭..애매한위치에서 ..ㅜㅜ잠들었...ㅜㅜ
화장실가면 늘.. 앞에서 대기..
뒤 박스는..데려온지 얼마안됐을때라 임시로 만들어준 화장실이랍니다 ^^;
옷은 너무 이쁜데.. 입히면 자꾸포복자세라..ㅜㅜ
한번밖에 못입혀 봤다죠..?ㅜㅜ
생긴건 아기처럼 귀엽게생겼었는데..
자세히보면 숙녀티가 팍팍난답니당♥
휴...고양이......
미련곰탱이 2022.08.18 댓글 7
루다2015.01.22
넘 이뻐요ㅋㅋ귀풍스러운(표현이맞는지는모르겠지만..) 느낌이나요ㅋㅋ
해련2015.01.22
사람을 너무따라서 걱정돼요ㅜ 가자~이러면갈거같아서...ㅜㅜ 때론개냥이같은데 때론어찌나 얌전한지 사고친적이 없... 하 ...식탐사고 빼곤없네요^^;
단화한2015.01.22
구조하신냥이라면..첨엔 식탐이많을걸요ㅠ 길에서왔다면 말이죠ㅜ
너에게2015.01.22
저두 터앙키워요ㅋㅋ
은소라2015.01.22
이제 한달인데.. 둘째 데려와도 될까요?.. 한번 버림받았던 아가라.. 질투도많지않나싶어서요...ㅜㅜ
가지2015.01.22
첨엔 서열땜에 싸우겠지만 한 2~3주있으면 서로 찾더라구요ㅋㅋ 둘째를 데려오면 꼭! 첫째부터 챙기셔야돼요ㅎ
카이2015.01.22
그렇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ㅜㅜ 둘째부터챙기면..더오랫동안싸운다고.. 너무 이른건..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