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개월차 접어드는 친칠라와 함께 사는 초보 집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응고형모래를 사용하다 어제 저녁 우드펠렛으로 바꿨습니다.
적응기가 필요하니 모래와 펠렛을 섞어서 사용하라는 글을 보고 5:5 비율로 만들어 놓고 감자도 하나 얹어 놨습니다.
아가도 적지 않게 당황했는지 경계하더니 들어갔다 그냥 나오고 화장실 앞에서 울면서 바닥에 떨어져있는 모래들을 모으는 시늉? 파는시늉? 같은걸 하더라구요.
문제는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볼일을 보지 않고 있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모래보단 펠렛을 사용하고 싶은데ㅜㅜ
또 하나! 모래들이 바닥 틈으로 슝슝 빠지는데 계속 채워줘야 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질문있습니다! 응고형모래→우드펠렛 적응!
플랜 2022.08.03 댓글 5
벼리2015.01.22
일단박스에 모래.펠렛7대3정도로 부어주시고 조금씩펠렛양을 늘려보세요 펠렛용 화장실에 모래부으면 다새니까 박스에...적응완료된후 펠렛용화장실로 바꾸심이
두루2015.01.22
오! 감사합니다! 박스가 있었군요. 말씀처럼 일단 박스로! 두개 더 여쭤봐도 될까요? 조금씩 펠렛양을 늘리는 시간 또는 기간?을 어느 정도 잡아야 할까요? 보고 적응하는거 같으면 그때 펠렛양을 늘려주면 될까요? 조금씩 적응하는 기간동안 화장실 청소는 평소 하던대로 캐면 될까요? 처음이라 모르는거 투성이네요 ㅜ_ㅜ
호습다2015.01.22
어떤분들은 박스를 펠렛화장실옆에 나란히두더라구요 익숙해지면 거기도 들갔다나왔다하다가 볼일보게되는...청소는 하던데로 하시면될듯요 펠렛화장실에 볼일본 모래덩어리를 두는것도..적응시키기좋을듯요
나나2015.01.22
말씀대로 시행에 옮겨야겠어요. 답답했었는데.. 좋은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매미꽃2015.01.22
이런글보면 우리 라희는참착한것같아요..저는못난집사라적응기따위주지않고 그냥우드로바꾸고 앞으로데려가 니화장실이야 했더니 잘싸더라구요 히히 자식자랑하나투척ㅡㅅㅡ;; 이쁘게키우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