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를 데리고왔는데영 ...

한달전 검은색냥이 한 마리가 집앞에서 어슬렁 어슬렁 거리길래 쭈쭈쭈~~ 해봤는데 막 달려오는거에여..

그래서 집에 데리고 왔는뎅 배고픈가 싶어서 고양이사료 도 챙겨주고 막 그렇게 잘지냈는뎅

냥이가 몸이 아팠나봐요.. 막 콧물도 나고 재채기도 나고 해서 병원 데리고 가서 치료 다해주고 다시 길 냥이 만들고 싶지않아

제가 지금 키우고 있는데요 ... 몸이 다 낳고 나니.. 밖으로 다시 나가고 싶은가봐요...하루종일 야옹야옹 울어대고.. 창문을 열면

항상 창틀에 앉아서 야옹야옹 울어대서 주택인데 창문 열면 바로 옆집이라 옆집에서 막 뭐라고 하네요..

지금은 창문을 닫고 살고 있어요.. 여름이라 더운데... 가끔 옥상에 바람씌어주러 나가면 조용한데 방안에만 들어오면 계속 울어대고..

너무 시끄럽네여.. 현관에 매일 앉아서 사람 나갈때 나갈 틈만 노리고 있어요.. 방심 하면 밖으로 뛰쳐 나가서 .. 잡으러 간적이

한두번도 아니구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ㅠㅠㅠㅠㅠㅠ 방법 없나요........

애완동물포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