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 관련해서 묻습니다.

삼개월짜리 냥이를 입양했습니다. 그런데 흡수형 모래가 안익숙한지 화장실에 들어가지도 않고 실례를 한 곳에 계속해서 실례를 합니다. 락스로 빡빡 닦고 페브리즈도 뿌리는데...ㅜㅜ

혹시 모래가 문제인가 해서 보호소에서 쓰던 똑같은 펠렛을 구해서 깔아줬는데도 화장실에서 파는 시늉을 하긴 해도 보금자리로 이용하고 쉬야랑 응아는 거기서 안하네요. 혹시 선배 집사님들의 묘책이 있으시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일단은 쉬야 펠렛에 묻혀서 화장실에 가져다 두고 화장실에 데리고 가서 앞발로 파는 시늉 하는 것 가르쳐 주고 있긴 합니다.

댓글 4

  • 에다2015.01.22

    자꾸 실례를 하는 곳에 밥그릇을 놔주세요~ 고양이는 자기 밥먹는곳에선 안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제 고양이도 침대에 쉬야를 해서 밥그릇을 침대에 놨더니 안싸더라는.. 이젠 그러지 않아도 화장실에서 잘 싸구요ㅎㅎ 그리고 냥이를 틈날때마다 화장실에 놔주세요. 지켜보다 다른곳에 땅파는 시늉을 해도 얼른 들어서 화장실로!! 꼭 성공 하시길ㅜㅜ

  • 연하얀2015.01.22

    감사합니다. 실례를 하는데가 신발 놓는 현관인데 난감하군요. 엉엉... 그치만 꼭 해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 간조롱2015.01.22

    식초를 물에 희석해서 칙칙뿌려놔보세요 실례하는곳에~

  • 스릉흔드2015.01.22

    감사합니다! 시도해 보겠습니다!

애완동물포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