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냥이들이 나날이 싸움이 커칠어 져서 큰일입니다. 조언좀 구할께요 ㅠㅠ
사건발생1: 아빠냥(아니)와 셋째아들(칭이) 태어나서 6개월 지나서까지는 그루밍도 해주고 서로 잘 지내다 어느날.
아빠냥(아니) 아들(칭이)를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하였습니다. 이때까지는 셋째아들(칭이) 맞고 도망만 다녔습니다.
사건발생2: 여아와 남아의 발정으로 인하여 잠시 서로 각방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점점 아빠냥(아니) 셋째아들(칭이)을 수시로 경계하고 물고 할퀴고 ㅠㅠ
현재는 얼마전에는 칭이의 엄청난 부상으로 아빠냥(아니) 격리 조치 되어 있습니다.
7마리가 함께 사는데 유독 이 둘이만 왜이렇게 마주치면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말려도보고 지켜도 보고 혼내도 보고 이렇게 6개월이라는 시간이 더 흘렀습니다.
다 똑같이 이뻐하고 사랑하는데 왜 이러는건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첫째 아들(멍이)이는 평화주의자 그자체인데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냥이들 싸움이 점점 커져요 ㅠㅠ
미나래 2022.07.18 댓글 5
큰아2015.01.21
어미묘가 또 발정난건가요? 아빠묘도 아들묘도 중성화 안되있나요?
벚꽃2015.01.21
어미묘는 지금 임신중이예요^^ 얘들은 중성화 안시켰어요 ~ 중성화 수술하면 좀 낳으려나요???
헛장사2015.01.21
여아 하나 수컷둘이니 당연히 싸우죠 아들이 더 크면 아들이 아니고 경쟁자입니다..... 출산한지 얼마만에 다시임신한건가요? 육개월이군요 아들이 발정날 때 된듯해요 ㅜㅜ
희선2015.01.21
^^ 여아넷에 남아 셋 키우고 있어요 ㅋㅋ 작년 겨울에 출산후 현재 임신중입니다 ㅠ
친화력2015.01.21
후덜덜.....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