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3년 넘게 제가 손수 해주고 있어요~~~~~ 신랑이 비염이 있고 털 날리는걸 못 견뎌해서 시집오기 전에 델꾸 온애라 제가 미안해서라도 주기적으로 밀고 있어요.. 그렇게 공존해나가는거죠 ;; 처음에는 좀 반항도 하고 할때마다 목뒤 잡아서 좀 흥분 가라앉히고 했고, 처음에는 잘 못해서 상처도 내고 했는데 그때마다 놀래서 울고는 ... 그러고 몇번 하니깐 익숙해져서 아예 스핑크스 자세 만들어주고 등 밀기도 수월하고 그러네요^^ 조심히 털 난 방향으로 잘
치에미2015.01.21
아 가능하군요 병원에서는 무조건 마취를 해가면서 미용을 하니까 가능한 일일꺼라고는 생각지 못함ㅎ
하양이2015.01.21
금액적인 부담하며 전신마취에 대한 걱정들 하며... 평생 키우시고 미용하실생각이면 손수 해보시는것도 나름 괜찮은거 같아요^^ 저희는 이제 일상이 되서.. 허리가 너무 아프긴 하지만 ㅠㅠ 밀다가 싫다고 저한테 앵기는거 보면 너무 감개무량하드라구요? 사랑받는 느낌? 하하
한결2015.01.21
대단하시네요 고양이는 피부가죽이 엄청약하다고 하던데요 금방 찢긴다구ㅠ
어른처럼2015.01.21
저도 3년 넘게 제가 손수 해주고 있어요~~~~~ 신랑이 비염이 있고 털 날리는걸 못 견뎌해서 시집오기 전에 델꾸 온애라 제가 미안해서라도 주기적으로 밀고 있어요.. 그렇게 공존해나가는거죠 ;; 처음에는 좀 반항도 하고 할때마다 목뒤 잡아서 좀 흥분 가라앉히고 했고, 처음에는 잘 못해서 상처도 내고 했는데 그때마다 놀래서 울고는 ... 그러고 몇번 하니깐 익숙해져서 아예 스핑크스 자세 만들어주고 등 밀기도 수월하고 그러네요^^ 조심히 털 난 방향으로 잘
치에미2015.01.21
아 가능하군요 병원에서는 무조건 마취를 해가면서 미용을 하니까 가능한 일일꺼라고는 생각지 못함ㅎ
하양이2015.01.21
금액적인 부담하며 전신마취에 대한 걱정들 하며... 평생 키우시고 미용하실생각이면 손수 해보시는것도 나름 괜찮은거 같아요^^ 저희는 이제 일상이 되서.. 허리가 너무 아프긴 하지만 ㅠㅠ 밀다가 싫다고 저한테 앵기는거 보면 너무 감개무량하드라구요? 사랑받는 느낌?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