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분들이 많아요 전 한 60살쯤 됫을떄 그 분들 처럼 되겠죠?

치약에서부터 변기에 싸는거 직접 모형 만들어서 하시는분들 수의사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정말로 여러 경험과 지식을 가지신 분들

부러워요

당장은 치약이 좀 부럽죠 똥오줌은 이미 gg쳤으니

잇몸과 이빨이 약한 듯 해요 아꺵이한테 긁히고 물린것보다 상처가 약해요 무려 4~6개월 자묘인데 제가 알기론 이정도 애가 맘먹고

물고 할퀴면진짜 사단이 날 수도 있는 큰 상처가 생길 수도 있엇을텐데..사료도 잘 안씹고 꿀떡꿀떡하고 꿀떡해도 맛동산이 건강해서 다행..

치약 해주고 싶은데 아직 온지 채 한달이 안된 상태에서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일단은 두려고요 언젠가 저도 심성 고으시고 냥이

잘 다루시는 분들처럼그렇게 됬으면 좋겠어요 지금 그렇게 되려고 진화 중인거 같아요 첨에 이 오키에 와서 쌈닭처럼 여기저기 시

비나 붙이고 또 붙고 다니던 제 마음과 많이 틀려 졌거든요..하루하루가 틀려요다음 달이면다시 직장나가야 되는데..그냥 이대로

호랭이랑 집에서 논다니로 놀고만 싶네요...^^..

애완동물포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