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키우는 내내 매직카펫 사용했습니다.
입자 굵은거랑 가는거 섞어서 사용했고요,
품질및 사막화라던지 먼지 날리는거 뭐 이런면에서 만족스럽긴 합니다만,
실은 냥이 키우면서 다른 모래를 써본적이 없는데,
오래 쓰니 좀 질리기도 하고 한번쯤 다른 모래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냥이를 입양해서 데려올때 원래 키우던 집사님이 줬던 모래가 가끔씩 생각이 납니다.
한움큼이였는데, 품질을 테스트 할 만큼의 양은 아니였기 때문에 어떤 수준인지는 모르고요,
베이비 파우다 향이 났었고, 연한 분홍 파랑 알갱이가 섞여 있었어요.
냥이가 다가오면 너 화장실 갔다 왔구나 할 정도로 그 냄새가 좋았습니다.
쇼핑몰이나 인터넷 검색했는데 잘 모르겠네요.
대략 매직카펫 정도의 품질에 베이비 파우더 향 나고,,
괜찮은 모래 없을까요.
응고형 모래 추천좀 해주세요~
꽃겨울 2022.07.15 댓글 2
화1이트2015.01.21
금모래인 에버크린이요ㅋㅋㅋ
잠팅이2015.01.21
저는 프락티캣이 좋던뎅ㅋㅋㅋ 아니면 클래식 어쩌구.,..